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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그레이드 앱 탑재한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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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9.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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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 실버 46mm (2)
삼성전자가 ㈜골프존데카와 협업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한 ‘스마트 캐디’ 앱을 탑재한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을 28일 출시한다.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은 거리 측정 기능은 물론 전세계 6만 여개 골프장 코스 정보와 그린의 높낮이 정보를 제공해 각 코스를 더욱 정교하게 공략할 수 있다.

또한 ‘샷 트래킹’ 기능을 지원해 자신이 플레이한 코스를 지도로 보여주는 나만의 ‘야디지 북’작성이 가능하다.

배터리 시간을 늘려 46㎜ 모델의 경우, 하루 3 라운드, 54 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하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코닝의 최신 웨어러블 전용 글래스 ‘고릴라 글래스® DX+’를 탑재해 해질녘이나 야간 경기는 물론 선글라스를 낀 상태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46㎜ 실버, 42㎜ 미드나잇 블랙의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0만9700원, 38만9900원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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