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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김 군수는 굴비골 영광시장과 터미널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애용, 지역 물가안정 동참, 가격표시제 안내 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전통시장 애용 홍보를 위해 제작한 에코백을 나눠주고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시간 등으로 이뤄졌다. 또 주변 상점가를 찾아 지역 물가안정과 가격표시제 시행에 대해 안내하고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이모빌리티 엑스포 홍보와 더불어 군민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전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시장과 상점가의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장려하는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