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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농수산물 수급이 불안한 서민 밥상물가 점검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으로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한 군수는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감사드리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군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며, 희망을 갖고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군내 저소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을 찾아 다니며 민생행보를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