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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뉴발란스는 ‘마이앤비(MyNB)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 1억원과 스포츠 물품을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전달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러닝 어플리케이션 마이앤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신이 달린 거리만큼 누적된 포인트를 직접 기부하면 뉴발란스에서 두 배 매칭해 운동선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행사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고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명의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디다스코리아도 지난 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응봉체육공원 농구장에서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을 접하기 힘든 지역 아동들을 위해 ‘아디다스 마이드림 FC’ 연합 농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아디다스 마이드림 FC는 아디다스코리아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스포츠로 세상을 변화시키다’라는 비전 아래 2013년부터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축구와 농구, 피트니스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애경산업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지난 6일 미혼한부모 가정을 위한 ‘독도탐방 힐링 캠프’를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애경산업은 이번 캠프 대상자로 선정된 20여 가정에게 2박3일간 독도탐방 여행에 필요한 교통, 숙식 등의 경비 전액을 지원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보다 많은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올해를 시작으로 미혼한부모 가정을 위한 독도탐방 힐링 캠프를 매년 2회씩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콜마도 최근 중견·중소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보천리 상생드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콜마의 인재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한 교육 과정을 사내교육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중견·중소기업에게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