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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식 브랜드 런칭으로 AHC의 제품들은 중국 식약처의 위생허가 승인을 받아 공식 통관 절차를 통해 수출하게 된다.
최근 중국에서 K뷰티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AHC는 중국 시장 공식 런칭 전부터 보습 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스킨케어 화장품으로 주목받아왔다. 황사등 피부 유해 요소가 많고 건조한 환경의 영향으로 보습을 안티에이징의 첫 걸음으로 생각할만큼 중요하게 여기는 중국 여성들의 니즈를 AHC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담아 즉각적이고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중국 여성들의 사랑에 힘입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AHC만의 뷰티 노하우를 적극 전파하고자 중국 현지에서 브랜드를 공식 런칭, 이를 기념해 첫 팝업 스토어를 열어 다양한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상하이에 위치한 AHC 팝업스토어는 AHC 대표 제품들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중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주요 제품들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2층에는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AHC 제품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등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 당일, Tmall의 AHC 매출은 전날과 비교해 10배나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Tmall, 타오바오 코스메틱 분야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대도시의 신규 고객 또한 증가했다.
AHC 관계자는 “중국 공식 런칭을 기점으로 AHC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기 위해 중국 뷰티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며 “향후 중국 어디에서도 AHC를 만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판매 채널 또한 강화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이미지] AHC 중국 팝업 스토어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9m/11d/2018091101001007400059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