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꾸러미’로 이웃사랑 실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0901000481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09. 1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희망꾸러미』로 이웃사랑 실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희망 꾸러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을 전하는 돌보GO’ 사업 추진에 따른 생필품 ‘희망꾸러미’ 세트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1세대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을 전하는 돌보GO’ 사업은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00만 원을 기부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꾸러미’ 세트는 쌀, 라면, 김 등 7종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혜득 민간위원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돌보며 안부 확인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 적극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순연 내일동장은 “ ‘희망을 전하는 돌보GO’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사랑의 징검다리 역할로 복지만족도 향상 및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