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인니 취약계층 청소년 자립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601001321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8. 26. 1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전자, 자카르타 취약계층 청소년 자립 돕는다3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뜨븟에 위치한 청소년직업교육복지관에서 김승영 LG전자 인도네시아서비스법인 대표(왼쪽에서 6번째), 박영준 리바치 인터내셔날 대표(왼쪽에서 5번째), H.A 두미야니 청소년직업교육복지관 소장(왼쪽에서 7번째)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가 사회적기업 리바치 인터내셔날과 함께 인도네시아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다고 26일 밝혔다.

양 사는 지난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뜨븟 지역에 위치한 청소년직업교육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지원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김승영 LG전자 인도네시아서비스법인 대표, 박영준 리바치 인터내셔날 대표, H.A 두미야니 청소년직업교육복지관 소장을 비롯해 훈련생 50여 명도 자리했다.

협약을 통해 LG전자는 현지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직업교육복지관에서 가전과 휴대폰의 수리방법을 교육하고 훈련생들에게는 서비스 현장에서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승걸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전무)는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립을 도와주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