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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력 매체 ‘오 글로보(O globo)’는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놀라운 사운드,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 렌즈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카메라를 갖췄다”고 소개했으며, 유력 IT 전문지 ‘투도 셀룰라(Tudo Celular)’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동급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다.
마창민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장(전무)은 “뛰어난 그립감, 탁월한 광각 렌즈, 붐박스 스피커와 DTS:X의 고품격 사운드 등 해외에서 호평 받은 장점을 바탕으로 세계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G7 씽큐는 북미·중남미·아프리카·아시아·유럽·CIS 등 핵심 지역에 출시했다.




![LG G7 ThinQ - 브라질 상파울루 매장 1[0]](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7m/17d/2018071701001702600095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