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보건소, 발달장애인 희망교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101000668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7. 11.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희망도전 행복 나눔 재활프로젝트
0711 발달장애인 희망교실 운영(1)
발달장애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꿈 나누기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서비스 ‘발달장애인 희망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달장애인 희망교실’ 운영은 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소속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15회 매주 2회씩 2시간 동안 실시한다.

발달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음악 산책, 생활소품 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과 나를 위한 집밥요리, 성폭력 및 위기 상황대처를 위한 성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위한 구강보건교육, 손 씻기 위생교육, 영양교육 등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기반을 마련하고 자립능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한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서비스 확대로 장애인의 일상생활 자신감 회복과 지역사회 참여도 제고 등 장애인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