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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 대우건설 사장 현장 경영 시동…울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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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6. 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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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형사장 울산S-Oil 현장 방문 1
대우건설 김형 사장(가운데)이 울산 S-Oil RUC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제공=대우건설
김형 사장이 지방 현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했다.

대우건설은 26일 김형 신임 사장이 울산 에쓰오일(S-Oil) 잔사유고도화처리시설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준공까지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사는 언제나 현장을 최우선으로 배려하고 평가하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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