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수개선사업은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지역에 방재시설 구축과 재정비를 통해 배수를 원활히 하고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2018년 신규사업지구는 전국의 66개소 중 39개 정도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함안군 군북면 월촌리 일원 69.9㏊(88억원) △의령군 부림면 대곡리 외 2개리, 낙서면 아근리 일원 51.1㏊(48억6600만원)가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엄용수 의원은 “배수개선사업 선정을 위해 시군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며 “다른 지역에도 배수개선사업이 착수돼 농경지 침수예방 및 영농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