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군에 따르면 공원에서 염전 해변가로 이어지는 주변 공한지에 유채, 보리, 양귀비 등 파종을 시작으로 백일홍, 과꽃 등 계절별 적합한 꽃묘식재와 파종, 모종 생산을 시작했다
군은 공원 내에 고양시 정원과 캐릭터 동산의 자수화단기법을 활용, ‘봄바람’ ‘나비’ ‘파도’ 등을 표현한 화단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광장에는 조형화단과 꽃기둥을 설치해 포토존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공원 내 건강먹거리마당의 지붕, 고양시 정원 옆의 다리, 원예치료관의 보행로, 조형물(농군이, 농심이, 과일나무), 원두막 , 주공연장 등은 오래된 자재들을 교체하거나 색을 다시 입히는 시설물 보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원의 특색을 살려 지역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방문객들이 선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꺼리를 개발해 공원의 조화로운 기능 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