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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범어’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1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897건이 접수돼 평균 85.3대 1, 최고 240.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74㎡A 82.8대 1 △84㎡ 70.9대 1 △118㎡ 24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 환경이 좋은 수성구 범어동에 입지한 데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 편리한 교통과 편의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고객님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오는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계약을 진행한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범어’는 대구지하철 2호선인 수성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에 대구 대표 명문학교인 경신중·고교 뿐만 아니라 범어공원도 위치하고 있으며, 범어동 내에서는 최초로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단 아파트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5개동 414가구 규모다. 이 중 194가구가 일반분양 몫이였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기준 74㎡ 21가구, 84㎡ 162가구, 118㎡ 11가구다. 그리고 전 세대 4베이 판상형과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팬트리, 자녀방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을 제공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