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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한정우 후보는 지난 5일 영산장을 찾아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한 후보는 영산에 종합물류단지 조성, 영산읍성 복원, 영산 서리 농공단지 확대육성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겠다는 공약과 함께 “오래 준비한 만큼 창녕 발전을 확실히 이루겠다”며 “행정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경험과 지식을 창녕 발전에 쏟아 붓고,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지원 유세에 전희경, 엄용수 국회의원이 지원나와 한정우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총력전을 펼쳤다.
전희경 의원은 ‘창녕의 며느리’라고 밝힌 후 “문재인 정권은 임기 1년 만에 나라곳간 다 털어내고 민생경제를 파탄 낸 경제빵점 정부다”라며 “한정우 후보가 그동안 공천에서 6번 고배 마셨지만 꿋꿋이 창녕군민 옆자리 지켜왔다. 이런 후보에게 기회 줘야 창녕 경제 살리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한정우 후보를 꼭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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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일 오전 11시 이방장 유세에는 나경원 국회의원이 지원 차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