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경북직업훈련교도소에 따르면 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을 맞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청렴한 교정행정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다짐을 외부에 알림으로써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참여한 10여 명의 직원들은 마을 주민과 협력해 사과적과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청렴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한 교정행정 실천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북직업훈련교도소는 청송군 진보면 괴정리와 2005년 6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영농철에 농가일손돕기를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