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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사업은 1조원 규모의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4월 27일 신아sb조선소 부지사를 매입했다.
국토부는 지난달 전문가를 상대로 한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벌인 바 있으나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공모 주제는 도크 및 크레인 문화·관광 자원화 방안, 부지 내 상징물(랜드마크) 건립방안, 대상지 접근 교통체계 방안, 원도심 재생을 위한 스토리텔링 등이다.
공모 기간은 10월 14일까지이고 상금은 1등 1팀에 1천만원, 2등 4팀에 500만원, 3등 10팀에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idea.tongyeong-regenera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