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지방산림청, 금강소나무숲길 개장식 및 안전기원 행사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2301001289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4. 23.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기변환_DSC_4052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남부지방산림청이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개장식을 하고 있다./제공= 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0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군청,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금강소나무숲길 개장식 및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23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금강소나무숲길은 기존에 운영하던 6개 구간 74.1km에 대해 숲길 이용객의 수요를 감안해 진해보다 10일 앞당겨 조기 개장했다.

또한 올해는 어린이와 노약자도 즐길 수 있도록 경사가 완만하고 볼거리가 많은 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오백년 소나무→못난이 소나무→미인송→벼락맞은 소나무→타임캡슐을 연결하는 노선 5.3㎞를 내달 1일부터 금·토·일요일 시범운영한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은 풍족한 산림자원과 역사적·문화적 요소가 어우러져 공존하고 있는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이다”며 “이러한 금강소나무숲길을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다함께 노력해 명품 금강소나무숲길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