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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군에 따르면 지역 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은 아동의 권리가 위협받을 때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괴롭힘, 화해의 과정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레이저 쇼와 기타반주에 맞춘 동요율동 등 레크리에이션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해 아동권리 교육의 효과성을 더욱 높였다.
윤은숙 군 아동청소년담당은 “이번 인형극을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좋은 계기로 삼고 우리군의 미래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