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센터장은 2016년 1월부터 매화치안센터장으로 발령받아 동네이장 같은 이웃집 아저씨로서 탄력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을 하고 지역 16개 자연부락 경로당·동회관을 방문해 문안순찰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범죄 예방방법을 알리기 위해 앞장 서왔다.
특히 농한기에 어르신들이 윷놀이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에 착안해 ‘보이스 피싱’ ‘좀도둑 예방’ ‘안전모 착용’ 등 홍보문구가 들어가 있는 윷놀이 말판을 제작해 마을회관 등에 배포하여 홍보하며 민생 치안의 핵심인 절도범 예방에 앞장섰다.
또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때에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스쿨존관리 등 보호활동을 전개했다.
이동주 매화치안센터장은 “주민들과의 소통·경청·배려를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및 공동체치안 구현에도 적극 앞장서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