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 닭고기 소비 촉진 시식행사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501000848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4. 15.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 사진(닭고기 소비촉진 시식회)
영양군에서 닭고기 소비촉진 시식회를 갖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은 군청 구내식당에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금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3일 12시 닭고기 시식행사로 삼계탕 및 계란 급식을 실시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권영택 영양군수를 비롯해 직원, 영양군의회 의원, 관련단체 등 270여명이 참석해 시식행사를 통해 닭고기 등 가금류의 안정성과 소비촉진을 위해 홍보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AI)에 오염된 닭이나 오리, 계란은 절대 시중에 유통되지 않을 뿐 아니라 AI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하면 모두 사멸하므로 안전한 닭고기, 오리고기 소비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강규 군 산림축산과장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및 구제역 차단방역을 강화해 지역축산 농가가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