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울원전, 울진군 북면지역 농업인 비료지원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2010007099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4. 12.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목21 없음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북면지역 농업인 비료지원사업에 따른 비료 공급을 완료했다.

12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결과 지역경제협력사업분야 영농자재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양질의 비료를 지원해 지역 영세농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켜 농가 소득을 늘리는 것이 그 목적이다.

한울원전은 지난달 13일 북면농협과 사업협약을 체결한 이래 북면 농업인 770여명에게 유기질비료, 복합비료 등 총 3억4000만원어치의 비료를 전달했다.

또 비료지원사업 외에도 지역 농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방제용 드론 임대사업, 어패류 방류 사업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희선 본부장은 “지역 농업인 대부분이 노년층이고 경지면적이 1㏊ 내외로 소규모이기 때문에 유기질 비료, 퇴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