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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종자소독은 종자로부터 전염되는 벼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반드시 실행돼야 하는 작업이다.
농가는 종자소독시 소독약제가 볍씨에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도록 물 온도(30도), 약제 희석배수(500배액) 및 담그는 시간(48시간) 등 종자소독방법을 준수해 실하며 소독 약제를 많이 넣으면 발아가 불량하므로 반드시 정량을 지켜 사용해야 한다.
박완서 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종자소독제 공급 관련해 벼종자소독 중점 지도 계획을 수립해 4월 한 달간 벼 재배농가 및 공동 육묘장 중심으로 현장지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