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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추경]1500개 청년창업팀 최대 1억 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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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4. 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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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으로 최대 1억원의 바우처와 성공불 융자도 지원한다.

5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청년일자리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따르면 청년들의 기술혁신창업 유도를 위해 1185억원을 투입, AI·빅데이터·블록체인 등 혁신성장분야 중심 1500개 창업팀에게 1억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혁신적 생활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3000개 창업팀에게는 평균 1500만원 성공불 융자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450억원의 예산이 신규 책정됐다.

모험자본 조기 확충 및 투자 규모 확대를 위해 3000억원을 혁신모험펀드에 출자한다. 혁신 농업을 선도할 청년 창업농 대상으로 정착지원금·농지·자금융자·기술 등을 종합해 지원한다.

우수한 TIPS 졸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후속투자 유치시 정부가 30개팀을 대상으로 1대1로 최대 20억원을 지원한다. 60억원을 투입해 지역 창업생태계 2개소를 추가 조성한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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