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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시는 아시아 공통된 농업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주도하여 2009년에 설립한 농업기술협력 협의체로, 기후변화, 식량안보 등 아시아지역 농업 공동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동성 병해충 역학정보 교류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회원국 간 웹기반 이동성 병해충 기술정보 교류 시스템(AMIVIS)을 구축해 발생현황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규성 농진청 차장은 “제5차 총회를 통해 아파시가 명실상부한 아시아 농업기술협력의 교두보로써 위상을 재확립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아시아의 농식품 기술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