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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군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 2325㏊ 중 관행 농업지구인 1740㏊에 2억8000만원의 사업비로 울진군 논토양 특성에 적합한 인산칼리 맞춤1호 3만2579포/20㎏, 육묘상처리제 4554포/1㎏를 공급했으며 친환경농업지구 585㏊에는 3억4000만원의 사업비로 유기질(유박)비료 5만3911포/20㎏, 유기농업자재 8604포/1㎏를 공급했다.
군에서는 6억여원의 사업비로 토양개량제 15만9655/20㎏와 육묘용 상토 14만1728포/20·40ℓ를 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영농시기를 놓치게 되면 한해 농사가 헛될 수 있다며 벼 재배에 필요한 영농자재의 조기공급으로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