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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에 따르면 왕피 창조적마을만들기 조성사업은 ‘하나되는 활력마을 조성’이라는 비전으로 2014년 농림식품부에 사업을 제안해 공모된 사업으로 기초 생활기반조성, 지역경관개선 사업 뿐 아니라 주민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해 침체된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증진한다.
군의 창조적마을 세부사업은 창작동아리방 92㎡, 소규모 야외공연장 710㎡의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안일왕순례테마길 7Km의 지역경관개선, 국비 6억3000만원·군비 2억 7000만원의 총사업비 9억원에 지역주민 역량강화 사업으로 2015년도부터 추진해 오는 6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창작동아리방과 야외공연장 준공으로 그동안 문화 활동에 소외된 지역주민의 여가 문화와 복지증진을 위한 사물놀이, 노래교실, 짚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이뤄져 지역주민의 삶이 더욱 더 윤택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