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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에 따르면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1000㎡ 이상 재배할 경우 작목별로 ha당 평균 340만원의 소득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군에서는 올해 607ha를 목표로 현재까지는 129ha 실적으로 21%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날 관계자들은 각 읍·면별 논 타작물 재배 추진사항을 점검 하고 사업 성공을 위해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논에 타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쌀 값 하락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다”며 “농업인은 물론 관련 기관단체에서도 역량을 총결집해 성공적 사업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