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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사업자지원사업 일환으로 시행하는 교복지원사업은 울진군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교복구입비 90%를 지원한다.
한울원전은 지난해 870명에게 2억6000만여원을 전달했으며 올해에는 약 900명의 학생들에게 3억여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교복지원사업 외에도 울진군 관내 학생들의 학업성적 향상 및 교육환경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진로체험학습, 문화체험학습, 동아리 노후장비 개선 등 사업을 추진한다.
박동복 한울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한울원전은 울진 미래 꿈나무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을 적극 실천해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