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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K-water 안동권지사에 따르면 안동·임하호 통합물관리협의회는 안동·임하호의 수량, 수질, 시설운영, 재난안전, 환경, 수생태, 친수문화, 지역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안동지역 NGO, 학계, 지자체, 오피니언 리더, K-water 관계자 등 16명으로 위원회를 구성·출범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안동시와 K-water가 협력해 안동댐 명소화 및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익동 안동권지사장은 “K-water는 올해 말 안동댐 구 조각공원 부지에 천연기념물인 원앙·청둥오리 등의 서식 확대를 위한 조류생태탐방공원을 조성해 댐 탐방객들에게 생태관광과 체험교육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