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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에 발생하는 만성 알레르기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붉은 발진과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피부가 가려워 긁으면 염증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므로 주의가 요구되며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아토피·피부염을 진단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연 2회 보습제 지원을 실시하고 아토피 예방관리 수칙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아토피 예방관리 목적으로 아토피 인형극 공연, 아토피 안심기관 확대운영, 학부모 교육 등 건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한다.
안수현 영양군보건소장은 “아토피·피부염 대상자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로 아토피 피부염이 없는 건강한 영양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