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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양군에 따르면 LPG배관망 지원사업은 민선6기 군수공약을 마무리하는 대형국책사업으로 총사업비 217억원(국비50%, 지방비40%, 자부담10%)을 투입해 읍내 2796세대가 혜택을 보게 되며 올해 착공해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업대상지역 해당 8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사업추진에 주요 역할을 하는 한국LPG배관망사업단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진행에 관한 전반적 설명 및 홍보 동영상 시청,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권영택 군수는 “영양군 LPG배관망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연료비 절감은 물론 안정적이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