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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한복 피딩쇼는 설 연휴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 오후 2시 2회 공연으로 수중에서 한복을 입은 다이버가 상어, 거북이 등 해양생물에게 먹이를 주며 설날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엑스포공원은 설날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오는 16일 설날은 오후 1시에 개장하고 15일부터 18일까지는 휴관 없이 정상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크라운피시, 블루탱, 옐로우탱 등 만화영화에 등장하는 물고기를 사진과 함께 전시해 어린이들의 동심을 키워주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