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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3개 과정 19개반으로 취·창업에 필요한 과정인 한식, 양식, 제빵, 바리스타자격증반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상반, 우리옷만들기, 홈패션반, 캘리그라피, 천아트반 등 실용기술과정과 취미과정으로 생활요리반, 홈베이킹반, 남성 생활요리반이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 종합복지관의 교육프로그램은 2014년 개관이후 지금까지 970명이 수료하고 205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수료자들의 취·창업으로 지역 경제발전과 가계소득 제고에 있어 군민들의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수료자들이 취·창업 등 일자리 창출과 연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