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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는 전국 427개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해 2년마다 시설운영 관리체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이용 및 참여 등을 평가하고 있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 사업비 수준, 체계적인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학교와의 연계사업 및 체계가 매우 우수하고, 연간 청소년이용률, 청소년동아리활동, 시설 환경 및 안전 항목 A등급 등 평가 전반에 걸쳐 우수한 결과를 얻어 전국 최우수의 성과를 거두었다.
박원희 관장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 결과이며, 무엇보다도 사업진행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창녕군 관계자(노인여성아동과), 지역 주민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