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울원전, 지방세 725억원 납부...울진군 지방재정 확충 기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2010000923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2. 02.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울본부전경
한울본부전경/아시아투데이DB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2017년도 귀속분 지방세 725억원을 울진군에 납부했다.

2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세목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자원시설세(발전량 kWh당 1원) 납부액은 45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41억원이 증가했으며 지방소득세 등은 266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2억원이 증가해 지방세 납부총액이 725억원으로 울진군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한울원전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울진군에 납부한 지역자원시설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 총 누계액은 4403억원이다.

또한 준공 예정인 신한울원전 1,2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하면 지방세 납부가 증가해 지역 지방재정 확충에 더욱 기여한다.

한편 2017년도 한울원전 발전량은 459억kWh로 국내 총 발전량 5559억kWh의 약 8.2%를 점유하고 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