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책]80년대 후반 대학 풍경 그린 ‘나의 마지막 첫경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101000053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2. 04. 0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동명의 KBS 드라마로 만들어진 소설 ‘란제리 소년시대’의 작가 김용희의 새 장편소설 ‘나의 마지막 첫경험’이 출간됐다.

1987년 대학에 입학한 여대생 ‘솔잎’의 이야기를 통해 80년대 후반 대학가와 한국 사회의 풍경을 그린다.

E여대 무용과 퀸카인 솔잎은 우연히 Y대 응원단의 치어리더 공연을 보고 반해 신분을 속이고 Y대 응원단에 들어간다.

그러나 캠퍼스의 설레는 꽃향기와 청춘의 꿈도 잠시, 솔잎은 유방암으로 가슴을 절제해야 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는다. 솔잎은 수술 전에 멋진 남자를 만나 평생 기억에 남을 첫 경험을 갖기로 마음먹는데, 그런 솔잎의 앞에 소심하고 비겁한 남자 차봉수가 자꾸 나타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