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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청송군수,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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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1. 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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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연두순시 통해 직원 격려 및 현안 사업 청취
2017년 연두순시1)
한동수 청송군수(가운데)가 지난해 군민과 대화의 날을 갖고 있다./제공=청송군
경북 청송군에서 한동수 군수는 오는 29일 부남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읍·면 연두순시에 나선다.

28일 군에 따르면 읍·면 연두순시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 사업 및 건의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각 읍·면별로 경로당 및 복지시설 위문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번 읍·면 연두순시는 첫날인 29일 부남·현동면 방문을 시작으로 30일 청송읍·부동면, 31일 현서·안덕면, 2월 1일 파천·진보면 순서로 진행되며 군청 관계 실과장이 동행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2018년 읍·면 연두순시를 통해 군민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마지막 열정을 다 쏟아 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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