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피프로닐 설폰’ 검출 전남 해남 산란계 농가 계란 폐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701001528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1. 27. 14: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전라남도 해남군 소재 산란계 농가의 계란에 대한 검사 결과, 살충제는 검출되지는 않았지만 대사산물 피프로닐 설폰이 검출(0.12mg/kg)돼 부적합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부적합 농가에서 보관 및 유통 중인 계란은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조사 등을 통해 유통 차단 중이다.

해당 농가에 대해 출하를 중지하고 3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했고, 농약 불법 사용이 확인될 경우 제재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부적합 계란관련 정보는 식약처 홈페이지와 식품안전나라에 공개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