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시에 따르면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안동에서 열리는 첫 번째 체육대회로 200여 명의 빙상꿈나무와 시민들이 참가해 스피드스케이팅 금, 은, 동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경기는 연령에 따라 각 부별로 거리를 기준해 6종목으로 나뉘며 초등부 3~4학년, 5~6학년 선수들은 번외 경기로 개인별 2000m종목과 학교별 대항전 1600m 혼성계주 종목을 추가로 달린다.
특히 올해 대회는 4년 만에 개최되는‘2018 안동 암산얼음축제’와 더불어 개최돼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더욱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최봉섭 시 스포츠마케팅팀장은 “이번 대회가 빙상 동호인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면서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올해 개최된 전국동계체육대회 초등부 스피드스케이팅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한 안동 선수들처럼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선수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