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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에 따르면 경제활동친화성 조사는 기업환경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조사에선 지자체 규제의 경제활동친화성을 기업유치, 산업단지, 창업지원, 공장설립 등 16개 분야에 걸쳐 경제활동별로 5개(S-A-B-C-D)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
시는 음식업 창업과 산업단지 분야에서는 전국 1위를 받았고 공장설립, 창업지원, 기업유치 등 모두 8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시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기업 활동에 저해가 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인 정비와 경제활동 친화성에 대한 점검회의 등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B등급에서 S등급으로 대폭 상향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속적으로 기업의 애로와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