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보건소, 경로당 중심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601000852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1. 16.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성군,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2
의성군보건소에서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제공=의성군
경북 의성군보건소는 건강문제, 지역여건, 주민요구도 등을 고려해 마을 단위별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터인 경로당를 중심으로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은 2018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마을예쁜 치매쉼터와 연계해 농촌지역실정을 감안 농한기인 지난 15일부터 단촌면 관덕2리 외 16개 경로당을 선정해 통합건강증진서비스팀을 구성 기초건강검사와 운동·영양평가 후, 신체활동 전문강사로 8주간 주2회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또 영양·비만관리, 흡연·음주예방, 구강보건교육 및 구강검진 등 12주 프로그램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복련 의성군보건소장은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을 포함한 다양하고 체계적”이라며 “지속적인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노인세대를 포함한 지역주민들에게 건강생활습관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여건을 마련하는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