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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광림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정권 교체 이후 전통적 우방인 한-미·일간 안보동맹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고 은행 달력에 북한 인공기가 실리는 등 한반도 안보에 심각한 우려가 나타나는 상황으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국가안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재향군인회 지회장 등 참석자들은 올해는 국가적 행사인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개최되는 만큼 안보에 작은 틈조차 있어서는 안된다는 데에 공감했다.
김 의원은 “경북은 대한민국이 위기 처할 때마다 나라와 국민안전을 위해 하나로 뭉쳐 난국을 돌파하는 저력을 가진 곳”이라며 “애국정신이 투철한 향군이 중심을 잡고 나라안팎의 위기를 이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광림 의원은 이날 오후 자유한국당 영주 당협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난해는 자유한국당이 정권을 빼앗긴 우리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가슴 아픈 해였다”면서 “올해는 황금 개띠의 해라고 하는 만큼 최교일 의원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다가올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정권을 되찾아 올 수 있는 초석을 다진다는 각오로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며 자유한국당 영주 당원들과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