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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발대식에는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임업관련관계자, 직원 등 약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 숲가꾸기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했다.
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전문강사를 초청해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해 ‘산림사업장 무재해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자원의 가치제고를 위해 올해 약 1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8774ha의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며 연인원 14만명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는 숲의 가치를 보전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보탬이 된다”며 “앞으로도 숲가꾸기를 계속 추진하여 미래세대에게 지속가능한 산림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