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항원이 검출된 농가는 지난해 12월 26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전남 고흥 육용오리 농가 방역대 3km 이내 내에 소재해 있어 이미 이동통제 중에 있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중앙기동방역기구 및 중앙역학조사반을 급파해 현장 차단방역 조치와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또한 해당 도축장을 폐쇄하고 도축장 내 해당 발생농가와 함께 3개 농가의 3만6700마리 도축된 오리 지육 전량 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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