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병원 농협회장, 전남·전북·충남 AI 방역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3101001566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12. 31. 18: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71231전남방역현장방문 (사진2)
농협중앙회는 31일 김병원 회장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전남 영암·나주와 전북 고창, 충남 홍성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병원 회장은 농협 영암군지부 및 나주시지부를 각각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전동평 영암군수 및 영암축협·나주축협 조합장, 전남지역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지난달 AI가 발생한 전북 고창지역을 방문해 고창부안축협에서 운영중인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AI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협은 공동방제단 방역차량을 투입해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 도로, 하천 등에 대해 집중 소독하는 등 AI확산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