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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의성군에 따르면 도는 지자체의 주거급여사업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사업의 효율적 운영, 서비스 수혜자관리에 이르기까지 주거급여사업 전반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주거급여사업에 지난 1년간 총 18억원을 투입해 1100여 임차가구에 12억원을 지원하고 수선유지급여사업에 99가구(경보수 53, 중보수 9, 대보수 37)에 6억원의 사업비 투입으로 주택개량공사 등을 시행해 지역의 주거복지 발전에 노력한 결과 경상북도 내에서 주거복지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사업수행으로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발전된 주거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