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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석호 의원실에 따르면 ‘제25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은 2002년 1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가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각 부문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명망 있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수상자들의 엄정하고 객관적인 선정을 위해 각계 인사 5인과 언론계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면밀한 검토와 인증작업을 거쳐 시상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준비위원회는 평소 강석호 의원이 투철한 나라사랑과 국가에 대한 소명감으로 대한민국의 바른 정치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으며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역할에도 충실히 임해 소통과 화합의 정치를 최우선 가치로 민생을 보듬는 국민의 대변자로서 뛰어난 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우수 정치공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강석호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며 “국가를 위해 사명감과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을 마음을 헤아려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