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 19일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실무협의회, 워크숍 등을 통해소득안정, 수출, 컨설팅, 빅데이터, 농자재, 성과홍보 6개 부문에 걸쳐 협력사업 24개를 발굴해 연중 지속 추진했다.
벼 직파재배 현장기술 지원, 가공용 벼 시범재배 및 쌀 가공식품 개발, 국내 육성 신품종 판매 및 마케팅 지원, 농업기술 및 종자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 작목별 생산기술 보급 협력, 농업기술대전 추진 이상 6개 협력사업 해당 실무자에게 시상했다.
농협 관계자는 “양 기관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돼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