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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대기환경 대체적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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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12. 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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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마스 연휴 기간 국내 미세먼지 상황은 대체적으로 ‘나쁨’으로 전망됐다.

환경부에 따르면 우선 23일 대기정체와 전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 ‘나쁨’, 수도권·충남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강원영동·대구·경북 오후부터 ‘나쁨’으로 예상됐다.

24일의 경우 대기정체로 서울·경기북부 ‘나쁨’, 중부지역 오전에 ‘나쁨’으로 전망됐다.

이와 관련 중국 동부지역 미세먼지가 서풍 기류를 따라 유입되고, 안정된 고기압권에서 기류는 정체될 것으로 예측됐다.

성탄절 당일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대체적 청정안 대기상태가 예상됐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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