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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뜻하지 않은 사건사고로 고통 중에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피해회복에 앞장서온 센터위원, 유관기관, 단체, 아이코리아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모의 방임으로 학업중단위기에 처한 청소년에게 학자금으로 법무부 공익기금 500만원이 전달되었다.
전무곤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장은 “위원들과 유관기관 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피해자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우리 모두는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